레오나르도 다 빈치
화가 · 발명가 · 1452–1519
그림과 해부와 비행을 한 사람의 공책 안에 담았어요. 끝낸 작품은 많지 않습니다.
명운록에 오른 결
백패
가장 널리 흐르는 결 · 같은 결은 1만 명 중 46명
등급은 사주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같은 조합이 얼마나 드문지를 뜻해요. 1950~2020년에 태어난 모든 날을 세어 구했어요.

백패1만 명 중 46명
金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화신
달빛 서리의 국사
무진하늘을 읽은 자
“네 앞날은 읽혔다. 네 마음은 아직이다.”
별을 읽고도 마음은 말하지 않는 국사
서늘한 빛을 둘렀어요. 쉽게 다가서기 어려운 결이에요.
그리고 이 사람 쪽으로 놓였던 사람

백패
土운명의 짝
황토 성의 국사
무영별을 헤아린 자
“네 앞날은 읽혔다. 네 마음은 아직이다.”
“네 앞날은 이미 읽었다. 다만 아직은, 네게 말 안 하기로 했다.”
남들이 안 가는 길에서 얻는 통찰이에요(편인). 예언처럼 오는 직관과 거리를 두는 배움입니다.
어떤 기록을 따랐나요?
생년월일 — 1452년 양력 4월 15일 (기록 확실)
출생 시각 — 기록이 없어요. 명운록은 태어난 달(월지)과 배우자 자리(일지)만 쓰기 때문에 시각을 몰라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.
절기 경계 — 이 시대는 절기의 정확한 시각 기록이 없어 날짜로 근사했어요. 경계에 가까운 날이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해외 인물은 현지 시각 보정을 하지 않았어요. 날짜가 바뀌는 시간대에 태어났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레오나르도 다 빈치과 나의 궁합
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두 장도 함께 열려요.
시간을 모르면 시주만 빼고 풀이해요 (일주·격국은 그대로 나와요).